[봉사활동 체험기] 유실·유기동물, 그들에겐 사랑할 가족이 필요하다

[ 봉사활동 체험기] 유실·유기동물, 그들에겐 사랑할 가족이 필요하다 질병 치료, 건강관리뿐만 아니라 사회화 훈련도 진행… “유실·유기동물 입양으로 인한 장점 더 많아” 정한교 기자 [email protected] 입력 2023.07.25 17:07 수정 2023.07.25 19:38 [펫포스트뉴스=정한교 기자] 반려인구 1,500만 시대. 증가하는 반려인구만큼 반려동물...

[ 봉사활동 체험기] 유실·유기동물, 그들에겐 사랑할 가족이 필요하다 질병 치료, 건강관리뿐만 아니라 사회화 훈련도 진행… “유실·유기동물 입양으로 인한 장점 더 많아” 정한교 기자 [email protected] 입력 2023.07.25 17:07 수정 2023.07.25 19:38

[펫포스트뉴스=정한교 기자] 반려인구 1,500만 시대. 증가하는 반려인구만큼 반려동물 문화도 성숙해지고 있다. 반려동물을 가족처럼 생각하는 ‘펫팸족(pet+family 합성어)’, 사람도 먹을 수 있다는 ‘휴먼 그레이드’ 등의 단어가 익숙해진 요즘이다.

동물구조단체 '위액트'가 운영 중인 구조동물보호소 '더홈' (사진=정한교 기자)

빛이 있으면 어둠도 있기 마련, 증가하는 반려인구가 마냥 즐거울 수만은 없다. 준비가 안됐거나 생각과는 달라 가족으로 맞이했던 반려동물을 버리는 이들도 반려인구가 증가하는 만큼 증가하고 있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