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조 동물 소식
두 번의 교통사고, 온 몸이 부서진 고양이 #위액트안온
두 번의 교통사고, 온 몸이 부서진 고양이
우리는 종종 길 위에서 명을 달리한 안타까운 생명들을 마주하곤 합니다. 누군가는 그 처참한 모습에 고개를 돌리기도 하고, 누군가는 재수없다며 욕을 하기도 하죠.
죽어서까지도 사람들의 손가락질을 받는 이들의 이름은 길고양이입니다.
두번이나 차에 치였지만 #위액트안온 이는 다행히 길 위의 죽음은 면했습니다. 수술은 무사히 마쳤지만 아직 안심하기에는 이릅니다. 안온이는 지금 죽지 않기 위해 죽을힘을 다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