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조 동물 소식
화마를 이겨낸 영웅, 블랙 ’팬서‘
길고 길었던 #경북산불구조 현장에서 만난 소중한 생명들. 영덕의 현장에서 #위액트팬서 를 만났습니다.
처음 마주한 아이의 모습은 눈도 제대로 뜨지 못한 채, 얼굴 가득 화상의 흔적을 안고 있었습니다. 몸과 귀까지 깊게 스민 상처는 그날의 고통을 고스란히 말해주고 있었습니다.
구조 동물 소식
길고 길었던 #경북산불구조 현장에서 만난 소중한 생명들. 영덕의 현장에서 #위액트팬서 를 만났습니다.
처음 마주한 아이의 모습은 눈도 제대로 뜨지 못한 채, 얼굴 가득 화상의 흔적을 안고 있었습니다. 몸과 귀까지 깊게 스민 상처는 그날의 고통을 고스란히 말해주고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