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액트 공동기획> ‘바로’ 새 가족을 기다립니다

‘바로’ 새 가족을 기다립니다 보도 사진

상처를 가지고 있는 구조견을 가족으로 맞이한다는 것은 결코 쉬운 결정이 아니란 걸 알지만, 그럼에도 우리는 사랑의 힘을 믿습니다. 아이들에게 기적을 만들어주세요.

폭력 속에도 멍들지 않은 애정, 새 가족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아이들의 삶이 돼주세요.

이름: 바로

성별: 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