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조 소식
지붕위에갇힌개
지붕 끝에 선 아이, 목숨을 건 구조 지붕 끝, 얇디얇은 판넬 위. 한 마리의 개가 아슬아슬하게 서 있었습니다. 한시라도 늦었다간 아이의 안전을 장담할 수 없는 위급한 상황. 위액트는 단숨에 광주광역시로 향했습니다. 사실, 이 아이는 수일 전부터 해당 지역을 홀로 떠돌고 있었습니다.
게시일 · 한국시간 (Asia/Seoul)
구조 소식
지붕 끝에 선 아이, 목숨을 건 구조 지붕 끝, 얇디얇은 판넬 위. 한 마리의 개가 아슬아슬하게 서 있었습니다. 한시라도 늦었다간 아이의 안전을 장담할 수 없는 위급한 상황. 위액트는 단숨에 광주광역시로 향했습니다. 사실, 이 아이는 수일 전부터 해당 지역을 홀로 떠돌고 있었습니다.
구조 소식
지난 23일 산불이 산청을 덮쳤을 때, 녹아내리는 전깃줄 밑에서 가까스로 구조된 개를 기억하시나요? 뿌연 연기 속에 홀로 남겨졌던 아이는 자신을 구하러 올 줄 알았다는 듯 활동가들을 온 몸으로 반겼습니다. 그 다음날에는 의성에서 한 아이를 구조했습니다.
구조 소식
비라도 시원하게 내려주었으면 하는 애타는 마음을 하늘은 아는지 모르는지, 경북에서 발생한 산불은 좀처럼 잡히질 않고, 거센 바람을 탄 불꽃은 순식간에 퍼져 나가 새빨간 기세를 더해만 갑니다. 위액트는 5일째 경북 산불 현장 곳곳에서 구조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산청, 의성, 안동, 영양, 영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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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조 소식
위액트는 과거 개도살이 이루어졌던 개농장에서 동네 유기견을 잡아온다는 충격적인 제보를 받았습니다. 제보를 받고 강원도 동해 현장으로 향합니다. 우리는 늘 크게 심호흡을 하고, 간절한 기도를 합니다. ”제발 살아 있어 줘.
구조 소식
위액트는 다급한 제보를 받았습니다. 겨우 한 살 된 어린 엄마 개가 골반과 허벅지가 부서진 채 홍성군 보호소에 입소했고, 그런 몸으로 세 마리의 아기를 낳았다는 이야기였습니다. 다친 어미견과 자견들을 데리러 갔지만, 자견 한 마리는 이미 파보 바이러스로 무지개다리를 건넌 뒤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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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난감처럼 쉽게 버려지고, 심심하면 놀잇감처럼 학대당하는 개. 귀찮아지면 성가시다며 맞아야 하는 개. 지난해 6월 위액트가 구조한 #몽둥이로맞는강아지 #위액트비키 를 기억하실까요? 짧은 쇠줄에 묶여, 몽둥이와 쇠꼬챙이로 학대당하며, 허리조차 펼 수 없는 작은 공간에 갇혀 지내야 했습니다.
구조 소식
2월 10일 오후 5시경, 김포의 한 빌라에서 '사회적 약자'를 향한 끔찍한 학대 사건이 일어났습니다. #2층에서던져진개 #위액트꼬모 의 이야기입니다. 위액트는 창문 밖으로 개가 던져졌다는 긴급 제보를 받고 현재 현장에 나갔습니다. 당시 소유주들은 "학대가 아니다"라는 말을 반복했습니다.
구조 소식
위액트는 올무에 걸린 유기견이 있다는 제보를 받고 김천으로 향했습니다. 아이에게는 원래 가족이 있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무슨 이유에선지 어느 날 갑자기 아이만 덩그러니 남겨두고 떠나버렸고, 홀로 남겨진 개는 마을을 떠돌다가 올무 덫에 걸려버렸습니다. 아이는 올무에 걸린 몸을 힘겹게 이끌며 시골길을 방황했습니다.
구조 소식
영하 13도의 잔혹한 추위, 새끼를 살리고 싶었던 엄마. 오늘 새벽, 마당에 묶여 있던 어미개와 아기 강아지를 구조했습니다.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암흑 속, 덩그러니 놓여 있던 플라스틱 개집, 그리고 그 안에서 꼼짝도 하지 않던 어미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