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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이 강아지들이 귀엽지 않습니다.

펫숍 유리 진열대 뒤에 가려진 상업적 번식장의 가혹한 현실을 알리고, 사지 않고 입양하는 문화의 정착을 호소하는 이야기입니다.

우리는 이 강아지들이 귀엽지 않습니다. 현장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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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우 걸음마를 뗀 강아지가 좁디좁은 유리 진열장을 발로 툭툭 칩니다. 사람들은 귀여워하지만 우리는 이 새끼 강아지들이 전혀 귀엽지 않습니다. 슬픕니다.

물건처럼 팔리는 개들, 임신과 출산을 반복한 후 새끼들을 모두 빼앗긴 번식장의 엄마 개들의 고통이 그 뒤에 있습니다.

위액트는 물건처럼 사고파는 생명이 아닌, 존중받는 삶을 위해 번식장과 도살장 구조를 이어가며 입양 문화를 확산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