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 보도
"어미 개 배 갈라 새끼 꺼냈다"…1400마리 '개농장' 운영자들 첫 재판
입력 2025-06-19 16:52:20 수정 2025.06.19 16:52:20 김도연 기자 동물학대 정황이 발견된 경기도 화성의 번식장에서 발견된 개들이 구조되고 있다. / 김동연 경기도지사 페이스북 갈무리 경기 화성시의 한 불법 개 번식장에서 살아 있는 어미 개의 복부를 절개해 죽인 혐의 등으로 기소된 운영진들이 첫 재판에 출석했다. 수원지법 형사10단독(한소희 부장판사)...
입력 2025-06-19 16:52:20 수정 2025.06.19 16:52:20 김도연 기자
동물학대 정황이 발견된 경기도 화성의 번식장에서 발견된 개들이 구조되고 있다. / 김동연 경기도지사 페이스북 갈무리
경기 화성시의 한 불법 개 번식장에서 살아 있는 어미 개의 복부를 절개해 죽인 혐의 등으로 기소된 운영진들이 첫 재판에 출석했다.
수원지법 형사10단독(한소희 부장판사)은 18일 동물보호법 및 수의사법 위반 등 혐의로 기소된 번식장 전 대표 A씨와 운영진 4명에 대한 첫 공판을 진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