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 보도
"재개발 지역 화석인 줄"…심한 피부병 앓다 구조된 강아지
한송아 기자 2024.06.03 오후 02:04 위액트, 서울 외곽 재개발지역에서 강아지 구조해 3일 동물보호단체 위액트는 서울 외곽의 재개발 지역에서 심한 피부병을 가진 강아지 구조 소식을 전했다. (위액트 제공) ⓒ 뉴스1 (서울=뉴스1) 한송아 기자 = 강아지라곤 상상할 수 없는 몰골로 쓰레기 더미 속에서 살던 강아지의 구조 사연이 전해지며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3일 동물보호단...
한송아 기자 2024.06.03 오후 02:04 위액트, 서울 외곽 재개발지역에서 강아지 구조해
3일 동물보호단체 위액트는 서울 외곽의 재개발 지역에서 심한 피부병을 가진 강아지 구조 소식을 전했다. (위액트 제공) ⓒ 뉴스1
(서울=뉴스1) 한송아 기자 = 강아지라곤 상상할 수 없는 몰골로 쓰레기 더미 속에서 살던 강아지의 구조 사연이 전해지며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3일 동물보호단체 위액트는 심한 피부병으로 온몸의 털이 빠진 채 피부가 딱딱해지고 갈라진 강아지 구조 소식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