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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개고기‘ 아님! 울 엄빠의 가족임!

나 ’개고기‘ 아님! 울 엄빠의 가족임! 현장 사진

유난히 무더위가 기승을 부렸던 여름이 지나고, 가을이 다가왔습니다. 더위는 아직 미련이 남은듯 쉬이 물러가지 않네요!

매년 여름이면 떠오르는 친구들이 있어요.

나 ’개고기‘ 아님! 울 엄빠의 가족임! 현장 사진

생각만 해도 웃음이 절로 나는, 보고만 있어도 마음이 따뜻해지는 우리 ‘왕크왕귀’ 친구들. 여러분도 저와 같은 아이들이 떠오르시나요?

나 ’개고기‘ 아님! 울 엄빠의 가족임! 현장 사진

사진을 한 장 한 장 천천히 넘겨주세요.

나 ’개고기‘ 아님! 울 엄빠의 가족임! 현장 사진
나 ’개고기‘ 아님! 울 엄빠의 가족임! 현장 사진
나 ’개고기‘ 아님! 울 엄빠의 가족임! 현장 사진

아이들의 얼굴을 가만히 들여다봐 주세요.

빛나는 눈동자, 새까만 코, 펄럭거리는 커다란 귀, 장난기 가득한 입.

나 ’개고기‘ 아님! 울 엄빠의 가족임! 현장 사진
나 ’개고기‘ 아님! 울 엄빠의 가족임! 현장 사진

신이 나면 겅중겅중 뛰어다니고, 장난감을 껴안고 있는 모습까지.

나 ’개고기‘ 아님! 울 엄빠의 가족임! 현장 사진

내 옆에 있는 반려견과 다를 바 없습니다.

나 ’개고기‘ 아님! 울 엄빠의 가족임! 현장 사진
나 ’개고기‘ 아님! 울 엄빠의 가족임! 현장 사진

이 아이들이 아직도 고기로 보이시나요?

나 ’개고기‘ 아님! 울 엄빠의 가족임! 현장 사진
나 ’개고기‘ 아님! 울 엄빠의 가족임! 현장 사진

‘식탁 위 고기’로 생을 마감할 뻔했던 아이들은 지금 전혀 다른 삶을 살고 있습니다.

시대는 바뀌고, 문화는 변합니다. 완전한 개고기 종식을 향해, 끝까지 함께 행동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