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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견이라 믿었는데"…아파트 베란다에 숨어든 '변종 공장' [강아지 공장 잔혹사④]

"가정견이라 믿었는데"…아파트 베란다에 숨어든 '변종 공장' [강아지 공장 잔혹사④] 한승곤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5.12.14 06:00 수정 2025.12.14 06:00 확대 축소 출력 단속 피해 주거지로 스며든 번식업자들 냉장고서 사체 쏟아진 가정집의 비극 불법 번식견이 '합법'으로 둔갑하는 '택갈이' 화려한 조명 아래 진열된 어린 생명들, 그 이면에는 평생을 철창에 ...

"가정견이라 믿었는데"…아파트 베란다에 숨어든 '변종 공장' [강아지 공장 잔혹사④]

한승곤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5.12.14 06: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