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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 소식

게시일 · 한국시간 (Asia/Seoul)

구조 동물 소식

위액트 마켓 막을 내립니다

100여 개 협력 브랜드와 수많은 시민이 함께한 제1회 위액트 마켓(유기동물 바자회) 성료 소식과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구조 동물 소식

희망아 잘가 많이많이 사랑해

희망아, 잘 가. 많이 많이 사랑해. 어제 오후, 희망이가 우리 곁을 떠났습니다. “조금만 더, 같이 있자 우리.” 같은 날 오전 위액트 인스타그램에 업로드된 희망이 소식글의 제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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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만 더, 우리 같이 있자

임보처에서 따뜻한 보살핌을 받으며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는 #위액트희망. 평생 제대로 된 돌봄을 받지 못한 채 콘크리트 위에 묶여 살아온 희망이에게 집도, 사람의 다정한 손길도 모두 처음입니다. 오랜 방치로 이미 너무 많이 망가진 몸.

구조 동물 소식

처음이자 마지막, 제 집이 되어주세요

🐶 #위액트튼튼 / 10살 추정 / 남 (중성화 ❎) - 골육종은 진행이 빠른 암이라, 튼튼이에게 남은 시간이 많지 않을 수 있어요. - 튼튼이의 처음이자 마지막 포근한 집이 되어주세요. - 골밀도가 낮아 무리하게 움직일 경우 골절의 위험이 있어요.

구조 동물 소식

위액트 8월호 월간 뉴스레터

오늘은 가만히 눈을 감아 보았습니다. 지난 8월 우리의 마음을 요동치게 했던 얼굴들이 떠올랐습니다. 지친 얼굴 너머에는 그래도 희망이 있을 거란 옅은 미소도 담겨 있었습니다. 8월에도 구조한 친구들이 많습니다. 구리폭염방치견, 화천방치견, 인천교통사고구조견, 당진창고방치견, 평택물에빠진유기견, 화성목줄유기견, 화천방치견.

구조 동물 소식

5개월째 입원장에 사는 고양이

5개월째 입원장에 사는 고양이 아이의 이름은 #위액트미뇽. 어딘가에 찢긴 듯한 찰과상으로
신체 피부의 약 25%를 잃은 채 구조되었습니다. 구조되기 전, 피부가 벗겨진 채 지낸 시간만 최소 한 달 이상. 보기만 해도 사무치게 아픈 상처는
미뇽이에게 사람에 대한 깊은 경계심까지 남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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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나아서 우리는 행복할 거예요.

꼭 나아서 우리는 행복할 거예요. 강원도 화천, #위액트희망 이가 살아낸 그곳에서 얼마 떨어지지 않은 농장에는 또 다른 지옥이 펼쳐지고 있었습니다. 풀과 벌레가 무성한 드넓은 농장 속, 1m도 채 되지 않는 짧은 줄에 묶여 외딴섬처럼 각각 덩그러니 방치되어 있던 다섯 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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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아 요즘 어때?

차가운 길바닥 대신 이불 위, 희망이가 보내는 안부 쓰레기 더미를 벗어나 집으로 간 첫날, 희망이는 이불에 파묻힌 채 미동도 없이 깊은 잠을 잤습니다. 길 위에서 보낸 시간이 무색할 만큼 희망이는 씩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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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 간절함이 만든 소중한 하루

기적, 간절함이 만든 소중한 하루. #위액트기적 이는 요새 행복합니다. 몸은 좀 아파도 항상 선생님들과 함께 있거든요. 비가 오나 눈이 오나 홀로 쓸쓸하게 견뎌왔던 긴 세월. 뼛속까지 사무치는 외로움의 무게를 기적이는 누구보다 잘 압니다. 그래서 그런지 기적이는 사람과 함께하는 시간을 진심으로, 눈물겹도록 행복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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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임보처를 찾습니다

아이들의 임보처를 긴급하게 구합니다. 🐶위액트쏨땀 / 여아 / 10살 / 2.3kg / 중성화⭕️ 🐶위액트냐르 / 남아 / 8살 / 7.5kg / 중성화⭕️ 🐶위액트포타 / 남아 / 9살 /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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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 일어나지 않을 것 같던 일이 이루어진 적 있나요?

절대 일어나지 않을 것 같던 일이 이루어진 적 있나요? 그때의 기분은 정말 어떤 말로도 표현하기 어려울 거예요. 지금 제 기분이 딱 그렇습니다! 평생 위액트가 품고 살아야 할 거라 생각했던 개, 위액트하트 에게 가족이 생겼어요! 작지도, 하얗지도 않고 사람을 두려워했던 개.

구조 동물 소식

사람을 용서한 개

그냥 사람을 미워하지. 너한테 그렇게 끔찍한 짓을 했는데, 왜 사람이 그렇게나 좋은 거야...

구조 동물 소식

녹스네로부터 온 소식

부산개번식장 의 끔찍했던 시간들을 견뎌내고 우리에게 와준 기적 같은 위액트녹스 세상에서 가장 사랑스러운 녹스야, 앞으로 좋은 기억만 가득하길 바라🤍 녹스를 사랑으로 품어주신 입양자님, 항상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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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고 귀여운 개에 속지말아주세요

여러분, 작고 귀여운 개에 속지 말아주세요. 보호소를 가장한 신종 펫숍들의 교묘한 마케팅과 판매 방식으로 “사지 마세요, 입양하세요”라는 말조차 무색해져 버린 요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