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조 동물 소식
김해 종양방치백구 긴급수술
온몸에 매달린 수십 개의 종양. 얼굴의 종양은 너무 오랜 시간 방치되어 녹아내리기 시작했고, 이미 폐까지 전이된 상태입니다. 염증 수치는 하루가 다르게 치솟고 있었고, 더는 기다릴 수 없어 오늘 긴급 수술에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게시일 · 한국시간 (Asia/Seoul)
구조 동물 소식
온몸에 매달린 수십 개의 종양. 얼굴의 종양은 너무 오랜 시간 방치되어 녹아내리기 시작했고, 이미 폐까지 전이된 상태입니다. 염증 수치는 하루가 다르게 치솟고 있었고, 더는 기다릴 수 없어 오늘 긴급 수술에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구조 동물 소식
애교가 남’다름’ 이제 그 무릎은 내꺼! 작년 9월, #화성피부병가족 과 함께 55일간의 긴 사투 끝에 위액트의 품으로 온 #위액트다름 을 기억하시나요? 오랜 시간 차디찬 길 위에서 다리를 다친 채 절뚝거리던 다름이. 사람 손을 전혀 타지 않아 아픈 몸을 이끌고도 좀처럼 곁을 내어주지 않던 아이였습니다.
구조 동물 소식
구조견들의 용감한 외출 봄날의 사회화데이🌸 살랑살랑 불어오는 봄바람과 함께 위액트는 3월도 어김없이 사회화데이를 다녀왔습니다! 무려 16마리의 구조견들이 설레는 마음을 안고 세상 밖으로 힘찬 발걸음을 내디뎠어요.
구조 동물 소식
위액트 ‘햅삐 냥냥이’들을 소개합니다! 1. 쥐클 (Gclef) / 여: 영덕에서 구조된 매력 만점 호피 무늬! 💛 한 번 보면 잊을 수 없는 사랑스러운 털 패턴과 💛 사람을 녹이는 애교를 가진 매력 덩어리예요. 2.
구조 동물 소식
잃어버린 2년? 2배의 행복으로 발 디딜 곳조차 편하지 않았던 뜬장 위에서, 누구의 손길도 닿지 않은 채 그저 하루를 버티는 삶. 그 시간을 지나, 올해 1월 두쿠는 위액트에 구조되었습니다. 그리고 지금, 두쿠는 누구보다 열심히 살아가고 있습니다. 사람이 그렇게 좋을 수가 없습니다.
구조 동물 소식
때론 그런 선택을 합니다. 나의 외로움을 채워 줄 찰나의 선택. 나의 무지함을 넘어선 충동적인 선택. 그 선택은 언제나 고통을 가지고 왔습니다. 쉽게 내 손에 들어온 것은 아무런 죄책감 없이 버리고 던져집니다. 생명이라고 예외는 아니었습니다. 귀엽다는 이유로 데려온 개들은 어느새 무거운 짐이 되고 말았습니다. 무거운 짐.
구조 동물 소식
눈에 작은 먼지 하나만 들어가도 눈을 제대로 뜨지 못하고, 계속 깜빡이며 괴로워했던 순간. 만약 그 고통이 매일 계속된다면 어떨까요? #세이버즈프로젝트 로 제천시보호소에서 위액트에 구조된 #위액트순디 는 처음 만났을 때부터 눈 상태가 좋지 않았습니다.
구조 동물 소식
쏘야야, 정말 사랑해 사랑하는 #위액트쏘야 가 어제 오전 하늘의 별이 되었습니다. 2022년, 울진 산불로부터 구조된 쏘야는 위액트 품에서 약 4년을 함께했습니다. 쏘야는 희귀 난치병인 천포창을 앓고 있었습니다. 자기 몸을 스스로 공격하는 자가면역질환으로 온몸에 물집과 수포가 번져가는 고통스러운 병입니다.
구조 동물 소식
레이디의 외박일기📝 💁🏻♀️ “레이디, 오늘은 선생님 집에서 같이 자자.” 어느 날 갑자기 선생님이 다가와 말했다. 뭐?! 선생님 집에서?! 같이?! 너무너무 설레서 빨리 가고 싶다고 생각했다.
구조 동물 소식
구조 동물 소식
가슴 전반에 걸쳐 커다란 종양이 네 개나 발견되었던 #위액트마린. 결국 유선 전 적출 수술을 받아야 했습니다. 다행히도 수술은 무사히 마쳤으나, 조직 검사 결과 마린이에게서 발견된 종양은 악성 종양으로 확인 되었습니다. 수술이 끝이 아니라, 이제야 겨우 시작입니다. 여러분, 마린이를 위해 조금만 더 힘을 모아 주세요.
구조 동물 소식
종은 달라도 행복은 하나, 207마리의 기적! 2025년 위액트의 손길로 새로운 삶을 시작한 207마리의 주인공들이 각자의 자리에서 희망찬 봄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발바닥 모양은 달라도 귀중함은 똑같으니까! 고양이, 염소, 토끼까지 구조에는 경계가 없어요.
구조 동물 소식
문을 열자마자 뿜어져 나오는 숨 막히는 악취. 배설물과 오물로 찐득하게 엉겨 붙은 바닥. ‘프리미엄 쇼케이스’에는 피와 배설물이 엉겨 붙어 있고, 이동장에는 밖으로 나오려 물어뜯은 흔적이, 바닥 한켠에는 경매장 박스가 놓여 있습니다. 이곳은 펫숍.
구조 동물 소식
지옥 같은 불길 속에서 아빠 개와 새끼를 잃고도, 남은 아이들을 품어냈던 ’엄마‘ 퀴니. 구조 후 입양센터에서도 #위액트퀴니 는 늘 씩씩했습니다.
구조 동물 소식
구조 동물 소식
고작 생후 8개월, 마음껏 뛰어놀아야 할 퍼피 시기. 이 아이들은 오물과 함께 베란다에 갇혀 있었습니다. 베란다 유리문에는 작은 발자국들이 수없이 남아 있었습니다. 그 발자국들은, 밖으로 나가고 싶었던 이 아이들의 울부짖음이었습니다. 얼마나 오랫동안, 얼마나 간절하게 그곳을 벗어나고 싶었을까요.
구조 동물 소식
한때는 저에게도 소중히 여겨지던 시절이 있었어요. 제가 작고 어렸을 땐 가족 모두가 사랑으로 저를 안아주었죠. 하지만 제 몸집이 커지고 나서부터 가족들의 눈초리가 차가워지기 시작했어요. 모든 게 다 제 탓 같았어요. 덩치가 작았더라면, 털이 빠지지 않았더라면 가족들은 저를 계속 사랑해 주었을텐데...
구조 동물 소식
산들산들~ 포근한 봄 향기가 느껴지는 토요일🌸🌸 드디어 따스한 봄이 왔어요. 우리 위액트 친구들에게도 선물이 도착했는데요. 바로~ ’봄 도시락‘ 이랍니다. 아! 오해 하실까 말씀 드리자면 모두 반려동물 용이랍니다.
구조 동물 소식
어덕행덕! 어짜피 덕질할 거 행복하게 덕질하자! 여러분의 행복한 덕질을 위해 준비했습니다. 포토카드? 아니죠~ 증!멍!사!진! 다들 캡쳐하실 준비 되셨나요?! 위액트 구조견들의 귀염뽀짝 증멍사진을 대방출합니다! 📸 카메라를 들어올리자 모델 모드 자동 장착 ✨ ✔️ 정면...
구조 동물 소식
10년이라는 긴 세월 동안 쓰레기장이나 다름없는 곳에서 존재 자체를 부정당하며 살아왔던 #이름없는바둑이. 오죽하면 누구나 하나쯤은 가지고 있는 이름조차도 이 바둑이에게는 허락되지 않았습니다. 그런 아이에게 드디어 이름이 생겼습니다. 바로 #위액트펀치.
구조 동물 소식
2024년, 완주군 보호소에서 '세이버즈프로젝트'를 통해 구조된 #위액트카멜 구조 당시 카멜이는 겁이 많은 아이였습니다. 사람의 손길보다 두려움이 먼저였던 아이였죠. 하지만 친구들과 함께 지내며 다양한 경험을 하고, 체계적인 교육을 받으면서 카멜이는 조금씩 안정을 찾아가기 시작했습니다.
구조 동물 소식
콩이는 4년을 부산개백화점 철창 안에서 지내다 구조된 아이입니다. 작은 소리에도 놀라던 겁 많은 아이가, 2년의 시간 동안 천천히 마음을 열었습니다. 망고는 입양 문의조차 없던 화성피부병가족 진도 믹스 형제 중 한 아이였습니다. 사람을 무척 좋아하는 밝고 사랑스러운 아이는, 그렇게 콩이네 가족의 막내가 되었습니다.
구조 동물 소식
네, 그렇습니다! 그 주인공은 바로 #위액트케이 케이는 2019년 추운 겨울, 시흥개농장 에서 어렵게 구조된 아이예요. 그곳에서 보고 자란 기억들 때문인지, 사람에 대한 경계심을 쉽게 내려놓지 못했어요.
구조 동물 소식
위액트에는 엄마와, 엄마의 친구와, 엄마의 자견들, 그리고 엄마를 닮은 또 다른 딸과 그 딸의 자견들까지..! 조금 특별한 3대 가족이 있습니다. 모든 시작은 온몸을 피부병이 뒤덮은 채 서 있던 한 엄마 개와 그 곁에 있던 새끼 개들의 사진 한 장이었습니다.